기대효과 및 사례

기대 효과

  • 교회의 존재가치와 사명을 실천하는 비전 중심의 교회
  • 영성의 조화를 이루어가는 교회
  • 시대의 변화를 읽고 대처하는 교회
  • 은사 중심으로 평신도가 사역하는 교회
  •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선교적 교회

사례 소개

  • 01목회자와 장로들의 갈등해결

    M교회의 담임목회자는 나름대로 인격적 소양과 영적인 자질도 모범적이었지만, 장기간 동안 장로들과의 친밀한 교류나 신뢰성있는 커뮤니케이션이 단절되다보니 자연스럽게 갈등이 싹트게 되었다. 무엇보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는 것이 컨설팅 성과를 높이는데 중요하다. 담임목회자와 장로들간의 장시간에 걸친 인터뷰와 상담을 통해 어느 정도 갈등의 원인과 문제해결의 제약조건을 파악하게 되었다. 결국 담임목회자는 평신도 지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적극적인 의사표현을 통해 그들을 목회사역의 든든한 후원자로 받아들이게 되었고, 장로들은 담임목회자의 고충과 한계점을 인식하여 목회자 리더십의 영적권위를 따르게 되었다. 최근 M교회는 그동안 지병으로 고생하시던 담임목회자가 장로들과 성도들의 헌신적인 재정후원과 기도지원을 통해 수술 후 안정을 찾고 있으며, 교회도 새로운 성장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고 한다

  • 02교회이전 및 성전건축에 대한 제안

    J교회는 30년 이상된 전통교회였다. 교회가 세워질 무렵만 하더라도 도시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곳이라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섬김의 사역을 통해 호평이 났다고 한다. 하지만 수십 년이 지난 지금은 낙후된 시설과 예배공간, 주차시설 등의 부족으로 인해 성도들에게도 만족을 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담임목회자로부터 컨설팅을 부탁받고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교회로 들어가는 길목과 주차공간이 너무 협소하여 불편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이렇게 J교회는 교회이전과 성전건축에 대한 필요성을 깨닫고서 컨설팅을 의뢰하게 되었다. 컨설팅 수행과정에 있어 교회이전과 성전건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기 전에 지역사회에 대한 인식과 주민들의 니즈(needs)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었다.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지역 리서치를 통해 구체적인 지역주민들의 니즈를 깨닫게 되었다. 다음으로 J교회는 지역에 위치한 대학교와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젊은이 선교에 비중을 두고 있었는데, 이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했다. 먼저 지역에 위치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들의 필요와 인식을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였다. 그리고 지역조사를 통해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무종교비율과 복음어장의 크기 등에 대해 분석하고서 J교회가 추구하는 성장목표와도 결부시켰다. 이러한 컨설팅 작업을 통해 J교회는 교회이전과 성전건축의 과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향후 교회 사역 발전방향과 성장목표까지 전략적으로 수립하게 되었다.

  • 03교회학교 마스터플랜 제안

    K교회는 한국교회를 대표할만한 탁월한 목회자 리더십과 교회성장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이다. 보통 교회 컨설팅을 의뢰하는 교회는 문제가 있거나 성장하지 못한 채 정체되어 있는 곳이라고 속단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대다수 사람들은 건강하고 성장하는 교회는 컨설팅을 하지 않은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K교회의 경우는 핵심사역을 통해 한국에서 가장 건강한 교회 가운데 하나이며, 최근에 와서는 외국교회로부터까지 핵심사역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달라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렇게 건강한 K교회가 컨설팅을 의뢰하게 된 목적은 교회학교에 대한 향후 마스터플랜을 위한 것이었다. 우선 K교회에 가장 적합한 교회학교 시스템과 사역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가운데 가장 탁월하게 교회학교를 운영하는 대표적인 교회를 벤치마킹(Bench-marking)하기로 결정했다. 미국의 2개 교회와 국내 3개 교회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미래형 교회학교를 위한 마스터플랜 작업을 수행하였다. 약 5개월이라는 긴 여정동안 벤치마킹 대상교회에 대한 수많은 방문과 리서치를 거치고, 또한 K교회 교회학교 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워크샵을 통해 전략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게 되었다. 현재 K교회는 교회 자체적으로 교회학교 발전위원회(TFT: Task Force Team)를 세워 컨설팅 작업을 통해 세워진 마스터플랜을 수행하고자 애쓰고 있다. 가끔씩 교회학교 발전위원회 멤버들과의 전화상담과 미팅을 통해서 컨설팅 이후 지속적인 사후관리(Follow-up)가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