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만 잘해도 먹고는 산다

인사만 잘해도 먹고는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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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생명을 살리는 놀라운 기적, 인사!
그리스도인의 인사는 바로 복음으로 연결된다!
끊임없이 늘어나는 고독사, 바로 옆집에 사는 이웃이 누구인지조차 관심을 가지지 않는 개인주의가 팽배한 세상 속에 교회는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을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고 생명을 살려야 할 교회 또한 고립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교회와 성도가 이웃을 향해 관심의 문을 열기 위해 먼저 시작해야 하는 것은 바로 인사다!
'인사만 잘해도 먹고는 산다!'를 표어로 내세운 동탄시온교회. 환하게 웃으며 먼저 하는 인사를 통해 수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간증이 흘러넘치는 현장을 살핀다.
책 속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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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성경적 목회를 사모하는 목회자
  • 교역자와 장로, 성도 간, 교사와 학생 간의 소통을 원하는 교회
  • 지역에 새로운 교회의 이미지를 심고자 노력하는 목회자
  • 새로운 신앙 모델을 찾는 모든 그리스도인
  • 성경적 교회를 꿈꾸는 모든 그리스도인
목차
  • 추천사
  • 프롤로그
  • 인사를 잊고 사는 그리스도인들
  • 1. 인사는 관심입니다
  • 2. 인사는 정복입니다
  • 3. 인사는 나눔입니다
  • 4. 인사는 소통입니다
  • 5. 인사는 겸손입니다
  • 6. 인사는 돌봄입니다
  • 7. 인사는 최고의 리더십입니다
  • 8. 인사는 사랑입니다
  • 9. 인사는 예배입니다
  • 10. 인사는 복음입니다
  • 11. 인사는 전도입니다
  • 12. 인사는 부흥입니다
  • 부록. 바르게 인사하기
  • 에필로그
책 속으로
  • 인사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도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것은 인사 가운데 하나님께서 요청하신 감사와 섬김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더 낮아져 섬김으로 나아갈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인사는 권위만 챙겼던 오래된 구시대의 낡은 폐습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를 존중하며 섬김을 요구하는 현대 시대의 가장 진보된 형태입니다.
    - 1. 인사는 관심입니다 中
  • 우리가 마음을 나누지 않으면 결코 하나가 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한마음이 되기 위해서는 언제나 나눔의 인사를 해야 합니다. 나눔의 인사를 나누지 않으면서 우리는 서로에게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반가운 겉모습과 달리 속으로 단절의 벽을 쌓는다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 - 3. 인사는 나눔입니다 中
  • 인사란 자신을 낮출 때야 비로소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스스로 높이고자 하는 사람은 인사를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인사를 받는 사람이지 인사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사하는 사람은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 5. 인사는 겸손입니다 中
  • 사랑의 인사를 전하는 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발을 씻기심의 본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을 낮춰 전하는 사랑이 그 안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인사를 잘하는 사람을 언제나 예의 바르고 겸손하다 생각하는 이유도 동일합니다. 인사를 위한 기본자세는 자신을 낮춤입니다. 또한 사랑이 그 근거입니다.
    - 8. 인사는 사랑입니다 中
저자 소개
저자: 하근수
동탄신도시의 중심부인 센트럴파크 앞에 있는 동탄시온교회 담임목사로,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라’는 시편 46편 5절 말씀을 의지해 전교인이 100% 참석에 도전하는 새벽기도 총진군을 22년째 이어오고 있다.
가난한 피난민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십 대 시절 소년 가장이 된 뒤 푸줏간에서 일하며 가족을 부양해야 했다. 대학은 꿈도 꿀 수 없었고 어떻게 하면 어머니와 누나, 동생들을 먹여 살릴 수 있을까를 염려하며 희망도 꿈도 없는 나날을 보내던 중 초등학교 친구의 전도로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며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
청년회장이 된 뒤 세 명이던 청년부를 1년 만에 열 배로 부흥시켰고, 스물셋에 청년집사가 된 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뒤늦게 신학 공부를 시작, 신문 배달과 출판사 세일즈맨으로 아르바이트하며 어렵게 목회자가 되었다.
“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이 내 일을 하시게 하자”라는 신념으로 빵점 인생을 명품 인생으로 만든 하근수 목사. 그는 새벽마다 일어나 일하며 조금만 더 자는 것이 소원이었던 십 대 소년에서, 빈손으로 개척한 뒤 새벽마다 엎드려 기도할 수밖에 없던 삼십 대를 지나, 지금은 새벽기도 총진군을 통해 한국 교회 부흥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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